게일 인터내셔널은 국내 협력사 포스코건설 및 공공부문 협력기관 인천시와 함께 사상 최대 규모의 한미 공동 부동한 합작 프로젝트인 송도국제도시사업을 이끌고 있습니다. 350억 달러 규모의 이 프로젝트는 독특한 민간-공공 파트너십의 결실로, 한반도에서 수천 개의 일자리를 창출했으며, 인천시 지역경제를 활성화했습니다.

한국 서해안의 1,500에이커 면적의 부지에 위치한 송도국제도시는 동북아 비즈니스 허브로 기능하기에 유리한 입지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는 공항인 인천국제공항과 바로 인접해 있는 송도국제도시의 입지는 동북아 지역과 동북아의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에 접근하기에 최적입니다.

게일 인터내셔널은 2000년에 프로젝트가 출범한 이후 세계적으로 유명한 건축회사 콘 페더슨 폭스와 협력해 기본계획 프로세스를 선도해 왔으며, 세계 최고의 대도시 지역들로부터 영감을 받아 도시 주거 및 근무 환경을 개발해 왔습니다. 송도국제도시는 또한 세계에서 가장 지속가능한 도시 중 하나이며, 세계 LEED 인증 프로젝트가 가장 많이 밀집된 곳으로 유명합니다.

여러 단계로 이루어진 개발계획이 진행되고 있으며, 2018년에 완공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게일 인터내서널은 국내 협력사 포스코건설 및 공공부문 협력기관인 인천시와 함께 동부가의 혁신 센터이자 상거래 허브로 기능할 도시를 건설하고 있습니다. 10여 년 간 이와 같은 성공적인 민간-공공 파트너십을 통해 사상 최대 부동산 개발이 이루어져 왔습니다. 게일 인터내셔널은 송도국제도시가 성공적으로 완공될 때까지 계속해서 노력할 것입니다.